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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9. 12:58

어깨가 아픈이유 4가지 소개~!

오늘은 어깨가 아픈이유를 알아보려고합니다. 최근에 어깨관련 통증이 생겼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어깨를 풀어줘도 금방 다시 결리거나 아프게 되는 일이 많은데, 찾아보면 생각보다 간단한 이유가 많습니다. 하나씩 알아 볼까요?

1.컴퓨터 자세

요즘 사무실이나 집에 컴퓨터 없는 곳이 없죠. 그래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게 되는데, 이때 키보드나 마우스 위치가 잘못되어있으면 어깨가 결릴 수 있습니다. 항상 팔을 앞으로 펴고 있어야하는데, 이때 앞으로 나란히 할때와 비슷하게 어깨에 무리가 계속 오기 때문에 결국엔 어깨가 아픈이유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바른 자세가 필요한데요. 되도록 키보드와 마우스를 몸쪽으로 최대한 당겨서 써야합니다. 따라서 의자를 책상에 최대한 붙여서 앉아야합니다. 또한 오랜 작업을 하다보면 그 자세로 굳어 있는 상태가 오래되기 때문에 1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보는 것의 위치

모니터나 책의 각도도 어깨가 아픈이유가 될 수 있는데요. 너무 낮은 모니터 높이를 쓰고 있거나, 독서대 없이 책상위에 그냥 펼쳐놓은 책을 오랜 시간 바라보면 자세가 구부정한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그러면 어깨가 살짝 힘이 들어가면서 들리게 되고, 결국 어깨가 아프게 됩니다.



3.평소에 자세가 구부정한 사람들

서있는 모습이나 걸어가는 모양새를 보면 허리부터 몸통이 앞으로 약간 구부정하게 걷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어깨도 힘을 빼고 축 쳐진 상태에서 앞으로 하중이 쏠린 상태로 걷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어깨근육이 결기게 되는 것이죠.

4.스트레칭이나 운동 등 활동적인 행위를 거의 안하는 경우

사람의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퇴화하거나 굳어버리게 됩니다. 실제로 헬스장에서 다리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걷기가 힘들정도로 근육이 당기는 상황에도 오래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이 점점 풀리게 되는데요. 

그만큼 약한 강도로 꾸준히 자주 사용해줘야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앉아있기 서있기, 키보드 치기, 글씨쓰기 정도의 행위만 하다보니, 잘 사용되지 않는 근육은 결리게 되어 어깨가 아픈이유가 되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스트레칭이란 걸 주기적으로 해주라고 운동전문가들이 권하는 것입니다. 안쓰는 근육을 풀어주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칭인 것이죠. 이 외에도 전신을 쓰는 수영이나 테니스같이 활동적인 스포츠나 요가등을 꾸준히 해준다면, 어깨가 뭉치지 않을 것입니다.